KT, ‘곰팡이에 쥐소굴’ 건물내부 폭로한 직원에 중징계 심의
KT가 열악한 근무환경을 참다못해 언론사에 제보한 직원을 중징계하려 시도해 노동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. KT전국민주동지회와 KT노동인권센터는 27일 서울 광화문 KT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
n.news.naver.com
55년 된 노후 건물의 환경개선을 수십 차례 요구했으나 묵살해서
직원 두명이 기자랑 인터뷰 했더니
성실의 의무 위반
조직 내 질서 존중의 의무 위반
품위유지 의무 위반 및 회사위신 손상행위로
정직 3개월, 6개월의 징계를 내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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